How to use a hairnet for a bun
⏱ 1:27 | 👁 7,2 mil visualizações |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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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에 대기업 퇴사하고 자발적 백수가 되었습니다
118k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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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여름에도 입맛이 잡초 처럼 자라나는 가 / 양배추잡채, 감자수제비&김밥, 광장시장 잡채김밥(누드김밥), 생선구이 쌈밥정식 & 청국장, 애호박&당근 소분
117k •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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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ㅈ망한 1월 (1)
185k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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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계의 큰손을 꿈꾸는 여자 대식가 / 순대국밥, 냉라면, 부추비빔밥, 부추된장찌개, 유부초밥&햄김치김밥
111k •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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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생활 #38 | 40대 직장인 절약브이로그 | 출퇴근 일상 | 아끼며 사는 일주일 | 외식 대신 집밥해먹기 | 이번주 책 "버진 수어사이드" | 평범한 직장인 하루
2.3k •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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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시상식을 휩쓴 실화 명작.. 보고 나면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결말포함)
186k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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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낮술부터 때려 넣는 여자 백수의 일상
77k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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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1인가구 빚잔치 후 다시 시작합니다 식비절약 집밥 혼자 살아서 좋지만 문제는 ??
150k •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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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퇴사, 내가 고물가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
43k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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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인생 18년 만에 찾은 소울푸드 / 물비빔면, 김치제육볶음 쌈밥, 열무비빔밥, 틈새라면 빨계떡, 집밥(김치찌개&계란말이)
71k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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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재정중에도 양은 못줄이는 돼식좌의 절약 집밥 브이로그 / 상추비빔국수, 빨계떡(스팸주먹밥, 못난이주먹밥), 콩나물밥& 순두부된장찌개, 대패삼겹카레 & 어니언스프
54k • 1 month ago
21:08
체중조절 실패 ... 혼자서도 2인분은 거뜬한 대식좌
39k •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