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업이 대박나서 유명해지자 시모는 통장 하나 던져주며 이혼하라길래 저는 짐을 싸서 해외로 떠났습니다 1시간뒤, 시댁은 길바닥에 나앉고 하루종일 부재중 전화가 걸려오는데
Vídeos relacionados
1:08:20
남편 10년만에 공무원 합격하자 시모는 현금봉투 던지며 이혼하라길래 저는 빈손으로 친정으로 갔습니다 다음날, 시댁 식구들은 넋을 놓았고 하루종일 부재중 전화가 걸려오는데
1:04:32
수면제를 탄 커피를 건넨 시모, 나는 그 커피를 출근하는 시아버지께 드렸다. 잠시후 걸려온 시모의전화 아가, 잘 가고있니? 졸리지는않고? 그 커피 시아버지 드렸는데요?
40:38
어버이날에 친정엔 배달음식 시켜주고 시댁은 호텔에서 먹자는 남편..백수된놈이 시댁만 챙길려고 하길래 나도 친정만 챙기니 게거품을..
1:05:03
사표낸 날, 시모는 말했다 “쓸모없는년, 내 아들 앞길 막지말고 꺼져” 저는 웃으며 이혼도장 직었습니다 30년 적금으로 사업 대박 난뒤 길바닥에 나앉은 시댁에서 걸려온 전화
50:54
시댁이 빚을 못갚아 독촉에 힘들다고해 친정에서 돈 빌려 주러 갔더니 올케 나중에 버림받고 쓰러질거 같은데ㅎ 시모와 시누의 대화를 듣게 되고 상상초월한 한방을 시작하는데
1:01:22
명절에 친정 먼저 갔더니 비밀번호 바꾸고 짐 밖으로 던진 시모 “콩가루 집안에서 뭘 배웠겠어!” 저는 제 명의 아파트를 팔았습니다 1주뒤, 다급하게 걸려온 시모전화 100통
58:04
아주버님 죽었는데 연락이 안되는 남편 회사에 전화를 걸었더니.. “김재성씨 오늘 휴무날인데요?” 장례식장을 나와 찾으러 간 순간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는데..
51:30
한달에 한번 하는 제사를 절반으로 줄이자고 했더니 이혼하라는 시모..이혼 후 한달만에 망한 남편이 시모 멱살을 잡고 찾아오는데ㅋ
1:01:39
대기업 합격하자마자 남편은 임신한 불륜녀와 제주도 여행갔습니다 “이제 지긋지긋한 인생 끝내자” 저는 시댁에 모든것을 끊었습니다 며칠뒤, 하루종일 걸려온 전화88통
48:23
남편이 판사가 되자마자 이혼도장 찍고 빈손으로 나가라는 시모 “기생충년! 너한테는 한푼도 못줘” 저는 빈손으로 집을 떠났습니다 다음날 시모의 부재중 전화59통
1:14:52
옥스퍼드 교수 경악 "한국은 이미 미래에 살고 있다" 60년간 아무도 몰랐던 조용한 제국의 실체 | 대한민국ㅣ해외감동사연
5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