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사채 빚 1억 갚아줬더니 친척들 앞에서 비아냥거리는 시모 “그게 내 아들 피땀이지 니 돈이냐?” 저는 잔치상 엎어버렸습니다 다음날, 용서하라며 싹싹 비는 시모
⏱ 1:12:34 | 👁 13 mil visualizações | 🗓 1 month ago
3:13:18
[크큭티비] 금요스트리밍: 이런 사이다.zip | KBS 방송
6m • 4 years ago
10:40
Update from Ukraine | Wow! It Could be a Huge Win for Ukraine
432k • 17 hours ago
1:25:10
독이든 식혜를 건넨 시모, 나는 그 식혜를 사우나가는 남편에게 건넸다. 잠시후 걸려온 시모의 전화 아가, 식혜 먹었니? 어디 아프지는 않고? 아, 그거 아까 남편이먹었는데요?
14k • 3 weeks ago
1:14:31
친정엄마 기일날 산소 다녀왔더니 소금 뿌리며 막말하는 시어머니 “악마같은년! 집안 병 때문에 다 죽겠네” 저는 그길로 연을 끊어버렸습니다 며칠뒤, 밤새도록 걸려오는 시모의 전화
7.3k • 1 month ago
1:13:50
시누이 음식점 개업 도와줬더니 친정엄마를 문전박대한 시모 “거지 집안 사람이 냄새나게 왜 왔어” 저는 가게 바로 팔아버렸습니다 다음날, 걸려오는 시모 전화 80통
24k • 2 months ago
1:30:38
My mother-in-law sent me pumpkin juice after I gave birth, but my greedy sister-in-law stole it. ...
8.2k • 15 hours ago
59:14
(반전신청사연)시누이 빚 갚아준다며 제 신혼집을 멋대로 매물로 내놓은 시모… 저는 화내지 않고 웃기만 했습니다 다음 날 시댁은 전화 100통으로 난리났죠
700 • 2 weeks ago
1:29:19
결혼후 모든 돈은 반반이라던 남편 시모 칠순 비용은 저 혼자 내라길래 저는 조용히 짐 싸서 떠났습니다 칠순날, 텅빈 잔치상을 본 식구들 앞에서 시모는 거품 물고 남편은 넋을 잃었죠
23k • 1 month ago
1:34:42
친정엄마 장례식 다녀왔더니 내 짐을 밖에 던져버린 시모 “죽은 니네 엄마 달고 어딜 들어와!” 저는 조용히 집을 나왔습니다 다음날, 걸려오는 시모 전화 50통
18k • 1 month ago
1:16:20
친정에 하룻밤 자고왔더니 현관 비밀번호를 바꿔버린 시모 “더러운 집구석! 다시는 돌아오지마라!” 저는 말없이 집 매물로 내놨습니다 다음 날, 걸려오는 시모 전화 80통
114k • 1 month ago
1:14:35
자식 못 낳아 쫓겨난 며느리를 바보 머슴이 데려가 인생 역전하게 되는데..과연 무슨일이?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전설 #수면동화
27k • 5 days ago
1:37:19
신분을 숨기고 아버지 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장 아들의 명령이라며 관리자가 저를 해고하려 합니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28k • 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