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폭망ㅋㅋㅋ] 남친은 10억, 나는 2천.. 결혼 전.. 강하게 경제권 요구하다가 결국 잠수 파혼을 당했는데 저.. 그래도 아직 안 늦었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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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도망가지ㅋㅋㅋ] 우리 엄마한테 미친 올가미라며 온갖 저주와 쌍욕하고 도망을 가 버린 예비 새언니 때문에.. 결국 엄마가 쓰러졌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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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되겠냐?ㅋ] 결혼 하는데 남친 8억.. 나는 8천.. 하지만 난 여자니까 이게 너무 손해보는 느낌이라 일단 '우리 파혼해!!' 했는데 지가 남자라면.. 당연히 잡아주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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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확정ㅎㅎㅎ] 뻐꾸기 시어머니 바로 당신 때문에 아들은 이혼을 당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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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ㅋㅋ😝😝😝😝] 파혼 후 2년 만에 만난 전 남친.. 술 먹고 어깨동무에 노래방까지 할 거 다 했는데 뭐지? 그냥 가네? 아니.. 이 색기..;; 너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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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와 그랬노?ㅋㅋㅋ ㅠㅠ] 10년 사귄 남친이 5년 전부터 계속 결혼하자고 했는데.. 제가 그냥 미뤘거든요? 그랬는데 딴 년이 채갔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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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결혼식에 오지말라는 시모 너같은 며느리 쪽팔린다 집에서 개똥이나 치워라 저는 웃으며 대답했죠 네 집에서 개똥 깨끗히 치우고 있을게요 결혼식날 풍비박산난 시댁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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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모은 8억이었습니다... 자식 걱정하다 제 노후를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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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름ㄷㄷ🥶🥶] 우리랑 같은 곳에서 살기 위해 아들 부부 신혼집을 며느리 몰래 자기들 이사 갈 바로 옆집에 계약한 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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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ft 🤣🤣] We have exactly two months left until the wedding, but the guy broke off the 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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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버렸던 ‘아들’이..이제...엄마인 저에게...복수’를 하려나 봅니다....절대..죽어도 ..‘용서’는..안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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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결혼전 엄마가 해줄 신혼집 내 명의로 하겠다니 예비시모 머리 싸메고 누웠다는데"울엄마 쓰러지면 어떡해 내 명의로 하자" 파혼하면 되지 시모에게 부재중 100통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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