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아침상은 막내며느리가 받아야된다는 시어머니, 어머님, 그동안 제가 노력한건요! 급기야 시어머니는 뺨을 때리며 집에서 내쫓아버리는데
⏱ 42:08 | 👁 94 visualizações | 🗓 1 day ago
1:04:58
내가 출근한사이 신혼집에 들어와 화장품에 독약넣은 시모, 그 순간 아나운서 시누이가 화장품을 훔쳐가는데 아가, 샤워했니 화장품은 발랐고 아뇨 시누이가 훔쳐가서 못발랐어
40 • 1 hour ago
2:24:40
My Parents Mocked Me in Court - Then They Learned Who Owned the House ...
7.5k • 3 days ago
1:04:22
5년동안 시어머니 아침상만 수백번 차려드렸는데 모든 유산은 첫째에게 넘기겠다는 시모, 나는 아침상을 뒤집고 친정으로 향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아가, 아침상좀 차려다오!
879 • 2 days ago
54:07
친정엄마 칠순에는 용돈 5만원주고 시누이 결혼식에는 축의금 300만원 내자는 남편, 내 동생이랑 니 엄마랑 같냐 저는 조용히 이혼을 선언했습니다 다음날 걸려온 남편의 다급한
188 • 2 days ago
58:09
신청사연 20년간 뒷바라지 고생했다며 나와 아들 유럽여행 보내준 남편 다녀오니 흔적없이 이사를 가 흥신소 의뢰 후 아들과 폭소하는데감동사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
4.7k • 1 day ago
1:04:38
결혼식날 신부의 멱살을 잡은 남편과 드레스를 찢어버린 시어머니, 파혼하고 개박살내줬습니다
1k • 2 days ago
1:26:37
바람난 남편과 이혼한지 보름이됐는데 김치가 떨어졌다며 김장하자고 걸려온 시어머니의 전화, 얘 이번달 월급나왔지 배추좀 사와라!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줌마 누구세요
20 • 23 hours ago
1:00:05
남편 유명작가 데뷔기념 축하파티하는데 독이든 와인을 건넨 시모, 아가, 5년간 고생 많았다 쭉 들이키렴 저는 남편의 잔과 바꿔버렸죠 5분뒤 파티장은 엉망이되는데
33 • 3 hours ago
58:02
(신청사연) 겨울 밤 길 잃어버린 백발 할머니가 내가 근무하는 파출소에 들어와 여자를 찾아달라며 내민 사진에 파출소가 발칵 뒤집히는데/감동사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
1k • 4 days ago
1:33:08
시동생 결혼비용 다 대줬더니 기념으로 가는 해외여행은 가지말고 집에서 개밥챙기라는 시어머니 내 월급으로 예약한 비행기티켓 취소했더니 부재중전화가 100통이나 오는데
153 • 21 hours ago
2:33:23
연봉 2억인 남편의 갑작스러운 이혼요구에 동의했어요 도장 찍으며 "구질구질하게 굴지 마라"던 남편의 차에 선물 하나 두고 내렸습니다 그는 선물을 열어보고는
9.1k • 19 hours ago
1:46:04
며느리를 식모 취급한 시어머니와 남편, 전화 한 통에 시댁을 패가망신 시켜버렸습니다ㅣ인생사연ㅣ사이다사연ㅣ노후사연ㅣ고부갈등ㅣ오디오북ㅣ반전사연
404k • 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