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암으로 10년째 고통받는 아들 곁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눈물만 흘리는 치매 어머니 |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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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심해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자식 돈 쓰게 하기 싫어 병원에 안 간다는 어머니 |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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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의자 없으면 걷지도 못하는 약한 몸으로 하반신 마비 아들을 간호하는 구순 어머니 |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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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 때부터 담배 피운 낙준씨. 고아로 살아 외로웠던 그에게 첫 가족이 되어준 아내와 아들을 위한 작은 소망이 있다. [병원24시] | KBS 200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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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할머니랑 밥 먹으면 밥 맛 떨어져!" 할머니 가슴에 대못 박는 금쪽이😠| #금쪽같은내새끼 1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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