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 매년 시모생일엔 100씩 줬는데 친정엄마 생일엔 김밥한줄 사온 남편 "니 엄마한텐 왜이리 아깝냐" 당신이나 처먹어 쫄쫄 굻을테니ㅋ 내 전화한통에 남편놈 나락 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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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남편과 이혼 후 할머니를 모시는 요양사로 들어가는데.내 지갑에 있던 사진을 우연히 본 할머니..상상도 못한 할머니의 정체가 밝혀지는데[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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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Hz - The Most Powerful Healing Frequency, Heal Damage In The Body and Spirit, Relieve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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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cking Submission) Mom kept collapsing for no apparent reason, so we ran every test at the 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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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신혼집에 혼수로 들인 가전들을, 나 몰래 시누년에게 줘버린 시모. “시작은 검소하게 하는 것이다” 검소하게 위자료 3억으로 소장 들고 찾아갔더니, 시댁 반응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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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남편 회사 매출이 100억 찍자 상간녀가 건물 준다며 이혼 해달라는데 "위자료로 이정도면 쏠쏠하죠?" 웃으며 건물받고 도장찍자 다음날 그년이 남편 멱살잡고 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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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친정엄마 200평 식당을 여동생에게 물려주자 파혼하잔 예비남편 "니 동생 꼬실걸 엄한년을 꼬셨네" 그 건물이 내꺼라 식당은 동생 준거란다ㅋ 게거품 물며 납짝 엎드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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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냉이톡썰]가난한 집에 장녀로 태어나 두 남동생들 돌보며 자식 취급도 못 받으며 살던 나, 시집갔더니 졸부 시모가 친정엄마에게 돈자랑하며 참교육/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카톡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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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주머니에서 폰이 잘못 눌려 내게 전화가 걸려와 받았더니 “이거 며느리한텐 비밀로 해라” 숨 죽이고 대화를 모두 들은 순간 독기를 품고 복수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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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집] 내 남친한테 꼬리 치던 친구, 우리 도련님 등쳐먹으려다 2년 전 카톡으로 탈탈 털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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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최저 시급 버는년이 연봉1억 동서에게 김장시킨다고 내 뺨을 후려친 시모 "형님 제 김치통부터 채워요ㅋ"참다못해 김치 싸대기 날리자 시댁에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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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버님이 저녁 7시에 가족들을 식사에 초대하며 7천만 동짜리 식사비를 '전부 쏘겠다'고 큰소리쳤다 그러자 남편이 내게 말했다 '가지 말고 집에 있어 ' 나는 남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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