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 "먹여살릴 입이 너무 많아졌다" 아무것도 안 하고 여유롭게 살고 싶어 사람 없는 산골짜기 들어왔는데.. 키우다 보니 양 100마리 주인 된 부부|#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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