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데릴사위 행세하면서 우리아버지 회사 통째로먹은 남편 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나에게이혼해달라 괴롭히는데 내 얘길 들은 친정엄마의 한마디'이혼해줘 이혼날이 그 인간 제삿날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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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방사선사로 일하는 나'내 아들은병원 부교수인데 급이 안맞네'내가 성에안찬다며 무리한 혼수요구하고 선자리알아본 시모 파혼할게요 그런데어머님 아들 의사아니고 간호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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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혼가정인게 흠이라고 알아서 기라는 예비시모 파혼하겠다니 회사에 악의적인 소문퍼뜨린 남친놈'소문나면 니손해'라라는데 글쎄 ㅋ남친놈이 자기가 낸 소문때문에 인생이 절단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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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사연) 34평 신축아파트 이삿날 용달 불러 짐싸갖고 온 시부모 결혼할 때 2천 해줬으니 내 집이라는 시어머니 2천만원 돌려드리고 이혼합니다 ⧸실화사연⧸라디오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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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의사랑 결혼을 한다고 하자 시댁에서 해준 신혼집에서 나가라는 시모..얼마후 시누 결혼식에 신랑이 나타나지 않고 풍비박산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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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연 치매걸린 외할머니 돌볼 사람이 없어 면접에 모시고 갔더니 회장님이 면접장 문을 열고 누가 할머니 모셔왔냐 묻는데 감동사연 사이다사연 라디오드라마 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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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사연) 결혼한지 2년만에 친정아빠가 돌아가시자 공짜 유산 받는다며 파티한 시댁식구 파티에 참석한 남편이 내게 오라고 하자 상복입고 찾아가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사이다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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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바람펴서 이혼하네마네 하는데'그 여자 내가 봐도 혹하겠더라 내동생 이해된다 올케가 참고살아라'며 염장지르는 시누 너나 참고사세요 니남편을 내가 어디서 봤게요 시누가 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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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기고 아버지 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장 아들의 명령이라며 관리자가 저를 해고하려 합니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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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같은 아파트 친하게 지내던 언니 집에 놀러갔는데 언니네 집에있는 내 남편의 사진 ! 추궁하니 남편이 손이발이되게 빌며 하는말 !'여보 도망쳐 그 여자 '식겁하며 이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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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계산원'인 시어머니께 무릎 꿇고 사과하라는 진상 손님 "고객이 왕인데 늙은 연이 어디서 눈을 똑바로 떠?" "당신 뭐 돼?" 내가 나타나자 마트가 사이다로 뒤집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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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잘버는 며느리 최고라며 시동생 결혼비용 2억 달라는 시모 시모를 데려가는데'돈 대줄 사람 여기있네요 이 여자랑 어머님아들 바람났거든요ㅋ'눈 뒤집힌 시모가 상간녀를 밟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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