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에 쓰러져 있는 12살 소년, 억울한 누명을 쓰고 쫓기는 왕세자였다 | 야담 옛날이야기 오디오북 수면동화 전설 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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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업힌 5살이 한마디 했을 뿐인데, 양반집이 뒤집어졌다 야담 옛이야기 조선시대이야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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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날 쫓겨난 처녀를 마을 사람들은 비웃었지만, 시어머니가 끝내 며느리로 택한 이유 | 야담 | 민담 | 옛날이야기 | 전설 | 수면동화 /이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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