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부터 돈 벌어 강남아파트 샀더니 고아 출신 며느리를 받아주는 대신 아파트 명의를 달라는 시모 '아쉬운 건 댁 아드님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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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을 우리 집 밑에 층으로 이사 시키겠다는 효자 남편 '매일 반찬 얻어 먹고 좋지 그 집 대출금은 우리가 낼꺼야' '우리집 지난 주에 팔고 나 미국왔는데 ㅎ' 남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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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사연 시누가 미국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자랑하더니 나보고 예식비용 1억 달라던 시모 곧장 이혼하자1개월 뒤, 시댁 망한 소리에 푹 잠드는데 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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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사별 후 시댁 안방을 청소하다 발견한 서류 한 장 '어머니, 저 여자 정체가 뭐냐구요!' 불룩한 배를 안고 시댁 안방을 차지한 시누이의 친구 소름돋는 정체에 경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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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간다더니 첫사랑 상간녀 만나서 시모한테 돈 빌려 상간녀 빚 갚아준 걸 오늘 알게 되는데 '불쌍한 여자 도와준 게 그렇게 큰 죄냐 ' '불쌍한건 너일껄' 세트로 나락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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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멀쩡했던 시모가 말기 암 선고를 받았다며 결혼 서두르는 남친 '울 엄마, 우리 결혼식 보고 죽는게 소원이래' 아빠가 '내사업 망했다고 해봐'하길래 시키는데로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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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임신을 해 준비한 내 아이 배냇저고리를 걸레로 쓰겠다는 시모 유산 되었는데 이딴 게 왜 필요해 내일부로 새며느리 들어오니깐 넌 나가 역대급 참교육을 실행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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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연 상견례 앞두고 다리를 다쳐 평생 장애를 갖게 된 예비신랑이 사라져 사람을 써서 찾았다가 경악할 진실에 기절하는데 감동사연 사이다사연 라디오드라마 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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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희귀병 치료비로 우는 시누 5천만원 빌려주기로 한 그 날 멍청해~ 고졸이라 그런가 웃으며 통화하는 시누 전화를 뺏는 그 순간 들리는 목소리 피눈물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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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인생을 망친 시동생의 상간녀가 내가 다니는 회사대표와 결혼 해 동서한테 말했더니 '형님! 도와줘요! 저런 악녀를 잘 살게 둘 수 없어요' 그 말에 둘이서 피눈물 복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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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봉이 세 배라 내가 산 집에 친정 엄마 못 오게 하는 남편 '난 이상하게 처가 식구 오면 불편하더라' 주말하다 시댁 식구 초대해 삼겹살 구워 먹네요!! 참교육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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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엄마를 착각해 친정엄마에게 카톡을 잘 못 보낸 시모 '사부인, 큰며느리 쌈짓돈 빼서 둘째 청담동 조리원 보냈어요' 내 피같은 돈을 당장 고소장 날리고 시댁부터 박살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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