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떠난지 오래.. 1904년생 시어머니와 단둘이 살아가는 65세 며느리 이야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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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간 동서지간을 넘어 친자매처럼 서로의 곁을 지킨 두 할머니의 약속은 과연 무엇일까?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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