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기업가 길림천우건설그룹 전규상 이사장. 1997년 북한에 진출, 나선특별시에 호텔을 짓고 평양과기대 설립시 첫 삽을 떴다/중국 대북사업의 산증인/또 다른 한류 미지의 개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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