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꼬시다ㅋㅋㅋ]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아내가.. 다른 놈도 아닌 내 중학교 찐친이랑 바람남.. 이혼하고 이제 2년 됐는데.. 둘 다 인생 망했네? 2부
Vídeos relacionados
12:14
[형님 같이 가요ㅋㅋ] 우리 홀 시모는 완전 시짜임.. 아들인 남편은 그냥 쌩 양아치고.. 뭐 형님도 도망을 갔으니 이젠 나도 슬슬 가야겠다ㅋㅋ
12:32
[사람도 아니네ㄷㄷㄷ] 내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아내가.. 다른 놈도 아닌 내 중학교 찐친이랑 바람남.. 이혼하고 이제 2년 됐는데.. 둘 다 인생 망했네?
12:40
[이미 늦었엉~] 남편이 줬던 그 헌신적인 사랑들?.. 그저 당연한 거고 또 피곤해서 대충 무시했더니 이 남자가 울면서 이혼하재요.. 어쩌죠? 안 돼... 나 죽어ㅠㅠ
13:47
[헐?ㅋㅋㅋㅋ] 제 남친은 의사입니다..무려 18년 동안이나 연애를 했는데 육아랑 집안일 반반씩 하자니까 웃으면서 꺼지래요.. 이게 말이 되나요?
52:58
[실화사연 오디오북] 회식 2차로 간 노래방에서 부른 도우미, 이혼한 전 부인이 바로 옆에 앉는 충격적인 고백 _ 황혼, 재혼, 노후, 황혼연애, 황혼이혼
26:00
(사이다사연) 며느리 편리하게 기저귀 쓰지말고 천기저귀 손빨래하라는 시모에게 어머님도 편리하게 스마트폰으로 장손 사진보고 영상통화 하지마시라했더니 시모 반응 실화사연라디오사연
12:44
[운명 했네.. 쯔쯔쯔 ] 진정한 운명의 상대를 만났다며 나를 버리고 간 아내가 그놈 빚 다 뒤집어쓰고 피똥 오지게 싸다가 결국 자살을 했습니다..
1:01:21
아들 결혼식날 화장실에 갔다가 며느리 친구들 대화를 엿듣는데.. "내가 총대매고 신랑한테 확 꼰지를까? 어떻게 그런걸 속이고 시집을 가?" 결혼식장이 발칵 뒤집히고야 마는데..
40:01
미국인들이 대분노한 사건, 안방마님이 되고싶은 브라질 보모와 연방요원 미국인남편
35:29
산후조리원 갔다오니 집차지하고 있는시모"내 아들 집이니 우리도 여기 살겠다"는데.네.그러세요 제가 나갈게요^^집 차지한 시모가 죽기살기로 집에서 도망쳐 나온 역대급 이유?!
12:37
[푸핰ㅋㅋ🤣🤣] 시누랑 같이 못 산다더니 결국 살았고 3년 동안 개꿀 빨았던 아내.. 이제 동생이 다시 독립을 하겠다 하니 엉엉 울면서 필사적으로 막네;;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