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영조 시대, 정2품 판서의 바둑판을 엎고 임금의 돈까지 거절한 말단 서리
⏱ 15:01 | 👁 20 visualizações | 🗓 2 weeks ago
19:33
장희빈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 그녀를 죽인 네 개의 손은 누구인가
88 • 3 days ago
44:45
모사데크와 1953년 CIA 쿠데타, 미국과 이란 70년 갈등의 시작
135 • 1 month ago
1:01:33
예쁠수록 개고생하는 "조선시대 A급 하녀들"의 삶...💥충격꿀잼 300% 보장💥
2m • 9 months ago
18:35
세종이 가장 아낀 영의정 유정현, 백성 가마솥까지 뜯어간 조선 최고의 사채왕이었다
233 • 2 weeks ago
27:54
신사임당의 진짜 정체 — 현모양처가 아닌 노비 119명의 자산가 | 역사소환사 | 신사임당
2.6k • 2 weeks ago
25:19
알래스카 국민배당금 50년, 한 가족이 받은 누적 2억 9천만 원의 진짜 정체
27 • 1 month ago
49:55
조선 3대 간신, 무덤에서 끌려 나와 두 번 죽은 남자의 최후 | 임사홍, 유자광, 김자점 | 한국사
122k • 2 weeks ago
18:00
영하 50도... 인류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14k • 1 month ago
22:48
궁궐에서 일하면 밥 줬을까? 왕의 밥상부터 하녀의 월급까지 전부 공개
215 • 6 days ago
2:45:44
조선 제 4대 왕, 세종 이도 - 종합본 [역주행의 조선왕조실록]
2m • 4 years ago
28:20
[한국사] 실록 속 973번 중 1등은 누구? 세조, 연산군, 정조, 영조 l #한국사 #세조 #정약용 #조선왕조실록 #연산군
35 • 8 days ago
51:41
🌙성우 이지선 낭독| 연산군 12년 풀스토리 |잘듣세
274k • 3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