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 시모가 돌아가시며 20억 아파트를내게 증여하자 내 뺨을 친 형님"내 집인데 니년이 훔쳐? 도둑년아"과묵한 남편이 형님 싸대기 날리며서류한장 꺼내자 형님 즉시 기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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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내 돈으로 호의호식 하던 백수 남편이 어처구니 없이 이혼하자는데 "나 죽을병 걸렸대 내가 편히 놓아줄게" 몰래 시댁에 급습한 순간 경악할 진실에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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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시부 회사를 남편에게 물려받자 취임식날 꽃단장 하던 날 막던 시모 "이혼할껀데, 니년이 왜 따라오니" 취임식에 시부가 마이크를 잡은 순간 경악할 반전에 발칵 뒤집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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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경찰인 예비동서가 시댁에 인사오자 밥상 차리는 거 도와달라고 했더니 “형님 까불면 구속시켜 버립니다ㅋ” 웃으며 내 대검찰청 명함 꺼내자 동서년 벌벌떨며 무릎 꿇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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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님 댁에서 충격적인 유언장이 발견되는데..."아들아 꼭 며느리 몰래 봐야한다.." 수상한 마음에 아내뒤를 몰래 밟았더니 믿을 수 없는 진실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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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조강지처 버리고 여검사와 살림 차린 남편에게 당장 이혼하란 시모 "도장 안찍으면 니년 감방 보낸다?" 시모와 검찰에 간 순간 검사라던 그년이 끌려가자, 시모 반응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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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일주일 지방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니 시모가 함께 살자며 짐까지 싸오는데.. 라디오사연 썰사연사이다사연감동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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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건물 5채있던 시부가 중환자실 가자 앞에서 이혼소장 건넨 남편 "유산 니년이랑 쓰기 싫다!" 이혼후 시부 장례식에 조문하러 간 순간 전남편이 게거품 물며 쓰러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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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사연) 이혼 1년 뒤, 이사가려고 남편 방을 치우다가 서랍속에 통장을 발견하는데 남편 통장에 적힌 주소로 찾아간 순간 보고도 믿기 힘든 대반전이 펼쳐지는데 사이다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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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내 백반집이 잘되자 시모가 시누 데려와 채용하라는데 "윌급은 딱 천만원만 주면 된다! 가족끼리 이정돈 해야지?”당연하죠! 근데 이혼했는데요? 시모와 시누 졸도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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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시부 칠순 잔치에 용돈 백 만원 했다며 '백 만원이 뭐야 아휴 수준 떨어져' 하며 의사 동서들이 조롱 하는데.. 라디오사연 썰사연사이다사연감동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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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에서 내연녀는 CEO가 준 목걸이를 자랑하며 계약 아내에게 차를 따르게 했다. 그러나 회장님의 유언장이 열리자 모두는 그녀가 한성그룹의 진짜 주인임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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