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혼수하나 해주지 않던 시모, 내가 태교여행 간 사이 친정엄마가 사준 20억짜리 신혼집 안방을 차지하는데.. 저는 전화한통을걸어 시모를 내쫓아버렸습니다.
⏱ 1:25:30 | 👁 18 mil visualizações | 🗓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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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내게 싸준 도시락을 남편이 실수로 회사에 가져갔는데 3시간뒤 걸려온 남편상사의 전화, 제수씨! 이 도시락에 독이들었어요!" 저는 곧바로 경찰을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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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든 수정과를 건네며 친정엄마와 먹으라던 시모, 나는 그 수정과를 시누이에게 건넸다, 한시간뒤 걸려온 시모의전화 아가, 사돈이랑 수정과 나눠먹었지? 그거 시누이한테 줬는데요
20k • 3 weeks ago
3:02:02
"후원자 이름이 뭐라고?" 후원자 정체가 전처라고 밝혀지자 재벌회장은 옛 생각에 숨이 멎는데
178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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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를 탄 커피를 건넨 시모, 나는 그 커피를 출근하는 시아버지께 드렸다. 잠시후 걸려온 시모의전화 아가, 잘 가고있니? 졸리지는않고? 그 커피 시아버지 드렸는데요?
49k •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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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연) 5살 손자 내게 맡기고 제주도로 출장 간 막내 부부. 손자가 비밀이라며 이사했다고 하길래 놀라 막내에게 전화한 순간 오열 /감동사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
8.8k • 3 weeks ago
1:54:39
약혼식에서 시댁은 손님 180명을 초대했고, 음식은 마음껏 주문했습니다. 식사가 끝난 후, 그들은 저에게 3천 8백만 원의 계산서를 내밀었습니다. 저는 미소를 지으며 "저 아직 결
71k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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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토바이 나사 풀어둔 시모, 나는 모른척 오토바이를 도련님에게 넘겼다. 잠시후 걸려온 시모의 전화 아가, 어디니? 오토바이 타고간거지? 그 오토바이 도련님이 타고갔는데요?
10k •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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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셋 중 막내만 쏙 빼고 아파트 증여 '매달 500만원 오늘부로 끊습니다' 문자 한 통에 시댁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12k • 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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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 친정엔 배달음식 시켜주고 시댁은 호텔에서 먹자는 남편..백수된놈이 시댁만 챙길려고 하길래 나도 친정만 챙기니 게거품을..
5.7k • 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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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연) 파출부 나간 집 젊은 사모님 어디서 본 듯해 딸한테 사진 찍어 보내자 파혼시킨 여자라는데 그때 퇴근한 그집 남편을 보고 기절/감동사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
3k • 6 days ago
57:43
내가 출산하자마자 아이를 보고 유전자 검사를 하자는 시모 “내 손주 아니다에 손목을 건다” 3개월 뒤 충격 결과가 나온 순간 시모가 벌벌 떨며 무릎꿇는데..
44k • 3 weeks ago
1:20:11
My mother woke up from a 3-year coma and said, "Run! Your in-laws are dangerous, save yourself!" ...
4.6k • 2 week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