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지오그래피] 늘 술만 마시던 남편 옆에 서있던 나.. 자식들에게 말한다.. 이젠 행복, 웃기만 하자..ㅣ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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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자자고 하면 좋은 거 아니야?" 각방 쓰자는 딸의 제안에도 홍수환이 극구 거절한 이유는? l #TALK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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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도 둘이나 데려오고 시아버지는 쥐 잡듯이 구박했지.. 지옥같은 시집살이에서 그나마 버틴거여 [남도지오그래피] | KBS 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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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지오그래피] 난 집에 있는게 이젠 감옥처럼 느껴져.. 밖에 나오는게 좋아🧐ㅣKBS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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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지오그래피] 일찍이 보낸 가족들에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야만 했던 할머니, 고되고 고된 삶이었다..ㅣKBS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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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46년째 한 집에 사는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사연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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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딸이었던 나.. 시집와서 도망칠까 생각도 했는데 남편 덕분에 버틴거야~ [남도지오그래피] | KBS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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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지오그래피] 출산 중인 아내를 두고 전장으로 가야만 했던 할아버지, 가난한 살림에 일하게만 만들어서 미안한 마음뿐..😢ㅣKBS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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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지오그래피] 자기 몸도 아프담서 그렇게 남의 일을 해~이장이라 남의 일을 도맡아 하는 할아버지를 걱정하는 할머니... | KBS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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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까지 당신 잊지 않고 내가 사랑 허고 있어요|240110 남도지오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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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지오그래피] 잡솨 봐 / 항꾼에 / 이 맛에 산다 - 모태∙봅시다|KBS 22032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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