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로그#208]집순이 탈출하고 깨달은 나답게 살기/오랜만의 가족모임에 생각이 많아지는 주말/너무 애쓰지말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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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결혼은 됐고 요양원 싫은 72세가 모였다. 아파트 팔고 시골 60평 주택 사서 동거하는 할머니들|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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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209] 내가 겪은 최악의 원룸과 원룸의 빌런들/덜 애쓰고 신경끄고 살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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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3인 가족 / 장 보고 밥 해먹는 절약 브이로그 / 어쩌면 소비 브이로그 / 생활비는 이미 100만원을 훌쩍 넘었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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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알바 70만원 조금 일하고 조금 쓰는 1인가구 집밥 브이로그
93k •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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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집밥해 먹는 1인가구 집밥 브이로그
69k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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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안 봐도 되겠는데? 꽉 찬 냉동실 발굴 시작 (사실 두 달?🙄)
5.9k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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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Ko So-young Doesn't Suit Long Hair (+Rarelee, Face Analysis)
206k •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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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G ⁷²/ 학교 급식실 조리원으로 일하는 40대 노처녀의 소소한 일상 with 70대 엄빠 / 당근하기, 6년째 런린이, 조카들과 외식, 간장비빔국수, 토마토라면 만들어 먹기
25k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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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워킹맘)지원금다쓰고..퇴근후 만사가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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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한 번씩 찾아오는 앞날에 대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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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5년전,우리는 이렇게 살기로 했다.
37k •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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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돈이 전부인 줄 알았던 인생..0원이 되고서야 보이는 것들
13k •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