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툰] 시모가 돌아가신 내 친정 엄마가 물려준 건물에 현 임차인을 쫓아내고 가게 차리겠다며 모든 걸 다 지원하라네요 (톡툰 모음집 218탄) | 갓쇼의톡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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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툰] 내가 엄마랑 둘이 사니까 힘들게 알바나 하는 거라며 흙 수저라 무시하고 조롱한 친구가 10년 뒤 내 회사에 면접을 왔네요 ㅋㅋ | 갓쇼의톡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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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툰] 국밥집 딸내미라며 무시할 땐 언제고 우리 아빠의 정체를 알게 되자 바로 결혼해달라며 저 자세로 태세 전환하는 남친 엄마 (톡툰 모음집 185탄) | 갓쇼의톡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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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후 내가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듣고 자기 아들 아이가 아니냐며 따지던 시모..남편을 본 시모가 게거품 물며 도망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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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사이다] 상견례를 시작하자 시댁 재산 목록을 까는 시모 " 우린 이 정도 살고 있으니 양쪽 집안 너무 차이나면 파혼하시죠?" 아빠가 시댁 재산 목록을 보더니 비웃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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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toon] Why does your maternal grandmother keep helping me when she's not even my mother-in-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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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던 사업이 망하자 각자 효도하자던 남편이 시모 사업자금을 대출받아서 줬는데..시모한테 돈 한푼 못받은 남편놈이 울며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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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밥 사주며 호의를 베풀었더니 이젠 그게 권리인 양 30만 원짜리 오마카세를 예약했다며 밥 사달란 썸녀 | 톡툰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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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군인 나부랭이가 결혼할 생각을 해?(톡툰 모음집 59탄) | 갓쇼의톡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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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시동생 아파트를 사주려 금고를 부수고 내 15억 카드를 훔쳤다. 난 모르는 척, 포스기에 카드를 긁는 순간만 기다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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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친정에 주는 용돈은 없어야 한다는 시모..당신 아들보다 2배는 더 버는데? 내 수입을 알게된 시모가 싹싹비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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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사업 망해서 시댁에 들어가놓고 나더러 자기가 시부모님 모시고 있으니 월 300씩 보내라는 형님 | 톡툰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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