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많이주는 둘째며느리 온다고 유산후 몸조리중인 내게 24첩 밥상 차리라던 시모, 저는 밥솥 코드를 뽑고 친정으로향했습니다 잠시후 걸려온 시모의전화 너 미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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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신장이식 해드리기로했는데 유언장에서 나만 쏙 뺀 시모, 돈 바라고 했니 며느리로써의 도리야! 나는 조용히 수술예약을 취소했다 수술당일 울면서 싹싹 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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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100만원짜리 임플란트 아까워하던남편 다 늙은 노인네가 무슨 이빨이필요해? 막말하던남편은 다음날 내가 한 행동에 게거품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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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는 각자 하자던 남편이 시모 생일상은 저보고 차리라길래 저는 조용히 친정으로향했습니다 텅빈 생일상을 보고 시모는 뒷목을잡고 남편은 혼비백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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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칫날 설거지 시킨 며느리, 행사 취소 문자 한 통에 호텔이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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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연) 신혼여행 따라오겠다는 시모를 모시고 하와이에 여행다녀 왔더니 입국하던 날 공항앞에 벤츠 세 대가 대기하고 있는데 /감동사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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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출산하자마자 아이를 보고 유전자 검사를 하자는 시모 “내 손주 아니다에 손목을 건다” 3개월 뒤 충격 결과가 나온 순간 시모가 벌벌 떨며 무릎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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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시댁이 불쌍해 매달 백만원 줬더니 십년 치 용돈을 일시불로 달라는 뻔뻔 시모 "10년이면 1억2천 이잖아 그거 한번에 줘" "네 그럼요" 1억2천 용돈 주는 날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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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든 식혜를 건넨 시모, 나는 그 식혜를 사우나가는 남편에게 건넸다. 잠시후 걸려온 시모의 전화 아가, 식혜 먹었니? 어디 아프지는 않고? 아, 그거 아까 남편이먹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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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기고 아버지 회사에 입사했는데, 회장 아들의 명령이라며 관리자가 저를 해고하려 합니다.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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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연) 5살 손자 내게 맡기고 제주도로 출장 간 막내 부부. 손자가 비밀이라며 이사했다고 하길래 놀라 막내에게 전화한 순간 오열 /감동사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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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비용 반반 내자던 남편, 하지만 시모에게 며느리로써 효도는 강요하는데 저는 명절날 전화를 끄고 친정으로향했습니다 텅빈 명절상을 본 시댁식구들은 경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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