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 친정엄마 음식점이 초대박을 치자 시누 신혼집을 계약하고 온 남편놈"장모한테 잔금 3억 보내라 해ㅋ"남편계좌로 위자료 10만원 보내며 퀵으로 이혼소장 쏘자 남편 반응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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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법인 대표였던 남편 장례식 날 시댁 식구들이 쪽지 한장 주는데 "울아들 재산 어찌 나눌지 적어놨다 니년은 한푼도 없다" 잠시후 시댁 식구들 줄줄이 게거품 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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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이혼 재판중 돈도 못 버는게 뭔 재주로 애 키우냐며 양육권 달란 의사남편 “돈도 없는년이 왜 이혼하자 했냐?ㅋ” 재판에서 변호사가 제출한 내 명함에 남편놈 쓰러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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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친정엄마가 유산으로 남긴 아파트를 나몰래 시누에게 줘버린 미친 남편 “조카들이 작은집은 답답하대” 나도 니 놈 때문에 답답히 미치겠다 아파트 싹 뺏고 이혼도장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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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친정아빠 장례식 오지 않던 남편이 30억 상속 받자 헐레벌떡 뛰어와 "그 돈 다 보내 누나 신혼집 사주게" "알았으니 얼른 계약부터 해"계약날 남편놈 나락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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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 끝나고 낮에 자고 있는데 급한 연락이 와서 출근하려고 했더니 “잠깐.. 왜 내 차키가 사라졌지?” 주차장으로 달려가 내 차를 본 순간 미친 광경에, 두눈을 의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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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쌍둥이를 낳아 친정에서 타고 다니라며 카니발을 사줬는데 시모가 강제로 뺏어가 시누에게 주는데.. 라디오사연 썰사연사이다사연감동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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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남편 계모가 신혼집 명의를 본인으로 돌리란 개소리를 들은척도 안하니"이년이 쫓겨나고 싶어 환장했냐?"내가 아니라 아줌마가 나갈거 같은데 그날밤 시댁이 풍비박산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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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내 백반집이 잘되자 시모가 시누 데려와 채용하라는데 "윌급은 딱 천만원만 주면 된다! 가족끼리 이정돈 해야지?”당연하죠! 근데 이혼했는데요? 시모와 시누 졸도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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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남편이 부사장 승진 취소된 줄 모르고 내게 새 며느리감 소개한 시모 "위자료 1억 줄테니 이혼해라!"오늘까지 입금되죠? 도장찍자 시모가 남편 멱살 잡고 실신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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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남편이 승진해 50평 아파트로 이사가자 내 짐을 친정으로 보낸 남편 "조만간 이혼소장도 보낼게" 내 생각 해주는건 역시 남편뿐이네 서류 한장 건네자 남편놈 박살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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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물려주신 아파트를 시누이 신혼집으로 내놓으라는 시모 “혼수없이 왔으니 이걸로 퉁쳐라” 저는 살고있던 집을 팔았습니다 다음날, 시댁에서 걸려온 부재중 전화 54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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