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3개월만에 친정에 갔더니, 나를 피하며 시어머니 모시러가라던 엄마 친동생이 보내준 영상을 본 순간 경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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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시어머니 모시고 절에갔는데 유독성 향을 건네며 냄새맡아보라던 시모, 그 순간 동자승이 '그 향 냄새맡으면 죽어요!' 저는 그 향을 임신한 시누이에게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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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시댁을 나서는데 마지막선물이라며 독이든 복어탕을 건넨 시모, 나는 그 복어탕을 남편에게 건넸다 '아가, 복어탕 맛있게 먹었니 ' 그 복어탕 바람핀남편이 먹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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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는 친정엄마 3년만에 뵙고왔더니 현관비번 바꾼 시모 '시댁이 놀이터냐 당장꺼져!' 저는 웃으며 친정으로 떠났습니다 3일뒤 시모에게서 다급한 전화가걸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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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사연) 고향 친구가 딸 결혼식에 초대해서 갈지말지 고민하다가 참석했는데 신랑 입장이 시작 된 순간, 40년전 잃어버린 내 아들이 걸어 들어오는데 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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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연) 돈 없어 간판 없이 시작한 내 국수집이 10년 되던 날 한 남자가 가게에 들어와 나를 자신의 고급승용차에 태우는데.. /감동사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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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버려진 쌍둥이 남매를 주워 키운 산골 노처녀, 20년 후 그 쌍둥이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I 노후사연 I 감동사연 I 오디오사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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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무시하던 시모가 나와 친정엄마를 저녁식사에 초대하는데 '아가, 오늘 과음했으니 사돈이랑 자고가거라' 침대밑을 들여다 본 순간 도망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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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상투를 가위로 싹둑 자른 며느리 사흘 뒤 대문 앞에 금덩이가 산처럼 쌓였다 | 옛날이야기 | 민담 | 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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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의 49재에 납골당에 갔는데, 유골함에 붙어있던 쪽지 당장 시댁식구들에게서 도망쳐야돼요! 경악할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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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시험관시술 실패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내 옷을 몽땅 태워버린 시모, '천하에 재수없는년 같으니라고!' 저는 친정으로 향했습니다 3일뒤 걸려온 시모의 다급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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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갔다 3년만에 집으로 돌아왔는데 내 명의 집팔고 캐나다로 이민간 시댁, 저는 조용히 전화한통을 걸었습니다 이틀뒤 시댁식구들은 제 앞에 찾아와 무릎꿇고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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