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마비된 시어머니를 3년간 모셨는데 첫째형님에게 아파트와 전재산을 물려주고 나에게는 시골에 낡은 똥밭하나만 물려주는데 둘째 주제에 감히 유산을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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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산후조리중인데 걸려온 시모의 다급한전화 50통, 친정엄마는 내 휴대폰을 빼앗으며 절대 가지말라고 했다 잠시후 진실을 확인하고 소름이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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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퇴직금으로 시누이 아파트 해주더니 친정엄마 암 수술비는 "죽기 전 돈지랄"이라는 남편 집앞 우편물 가져가더니 다음날 부재중 전화 80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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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발인후 집에 왔는데 도어락 바꾸고 다낭여행 떠난 시댁, 저는 그 즉시 제 명의의 집을팔고 재산 정리후 해외로 떠났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시댁식구들은 혼비백산하고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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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동차 타이어에 손을댄 시모, 나는 모른척 차키를 시누이에게 넘겨주었다 잠시후 걸려온 시모의전화 아가 출근했니 차가 이상하지는 않고 제 차요 시누이가타고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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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5억을 물려주자 뻘짓 하지말고 시댁 아파트 살때 보태주라던 남편 황당한 광경에, 몽둥이 들고나와 그자리에서 지근지근 밟아줬습니다 사이다사연 라디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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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든사이 안방에들어와 가습기에 독약넣은 시모, 그 순간 술에취한 시누이가 내 방을 차지하는데 아가 잠은 잘잤니 어지럽지는 않고 아뇨 시누이가 방을뺏어서 잠을설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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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집에 처음 초대받았다. 예비 시어머니는 편히 먹으라더니, 내가 갈비를 집자마자 무식하다며 화를 냈다. 당황한 내가 한마디를 던지자 남친의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고부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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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를 봐준 엄마가 가신다고 하자 버스타고 가라며 오천원을 준 남편..얼마 후 시부모왔을때 내가 똑같이 하자 게거품을 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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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대신 감옥갔다 1년만에 돌아왔는데 모르는 여자의 산후조리하고있던 남편과 시어머니를 본 순간 경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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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인 내가 먹을 미역국에 쥐약탄 시모, 나는 모른척 임신한 시누이에게 건넸다 잠시후 아가, 미역국 맛있게먹었니 뱃속에 아기는 멀쩡하고 그 미역국 시누이가 먹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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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비용 반반 내자던 남편, 하지만 시모에게 며느리로써 효도는 강요하는데 저는 명절날 전화를 끄고 친정으로향했습니다 텅빈 명절상을 본 시댁식구들은 경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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