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으로 세는 바보 머슴에게 곳간 맡긴 부자 양반, 3년 뒤 거지 된 진짜 이유 |조선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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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모른다던 까막눈 벙어리 머슴이 밤마다 몰래 쓴 명필, 십 년을 숨어 견딘 그 정체 | 야담 | 옛날이야기 | 민담 | 수면동화 |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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