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출장간 사이 내 적금으로 산 신혼집을 몰래 팔아버린 시어머니, 그 돈으로 도련님 빚을 갚아준다는데 3일뒤 통장을 확인한 시모에게서 걸려온전화 너 미쳤니? 내돈내
⏱ 1:19:50 | 👁 2,6 mil visualizações | 🗓 3 days ago
1:09:52
시부모 결혼기념일날 유럽 크루즈 여행 보내드리기로했는데 며느리보고 쫓아다니면서 수발들라는 시모, 니가 없으면 내 가방은 누가드니! 저는 예약을 취소하고 친정으로 향했습니
56 • 35 minutes ago
1:11:07
친정엄마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는데, 5성급 호텔로 호캉스 떠난 시댁식구들 나는 내 명의로된 집을 팔아버리고 이혼을선언했다
32 • 35 minutes ago
46:43
육아휴직 쓰고 집에서 아이를 보는데 근처로 이사온 노처녀 시누가 허구언날 찾아와 못살게 구는데.애 맡기고 도망나오니 게거품 무는 시누
54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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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 팔아 남편 사업자금 대줬더니 성공하자 이제 이혼하라는 시모, 너같은건 우리 수준에 안맞아! 저는 전화한통을 걸어 사업을 망하게해줬습니다 다음날 무릎꿇고 울부짖는
8 • 35 minutes ago
56:08
결혼하고 신혼여행간 딸에게 한밤중에 전화가 걸려오는데 “엄마, 나 오늘부터 실종된 거야” 한달후 딸이 집에 찾아온 순간 믿지 못할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2.3k • 1 day ago
1:21:17
친정엄마와 여행가는데 내 차 브레이크에 손을댄 시모, 나는 모른척 그차를 도련님에게 넘겼다, 도련님 이 차타고 친구들이랑 여행다녀오세요 이 차, 승차감 좋거든요
3.1k • 7 days ago
1:04:20
다단계에 빠진 시모 빚 1억 갚아줬더니 친정엄마 칠순에 용돈 200만원 보냈다고 내 머리채잡은 시모, 나는 곧장 빚상환을 취소했다 그리고 며칠뒤 걸려온 시모의 다급한전화
1 view • 36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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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 식당 일 도와주던 전시모가 내가 이혼하자 똑같은 식당을 차리고 "이제 남남인데 각자 알아서 해야지?" 식당 개업날 축하화환을 보내주고 단 하루만에 참교육 시켜줬습
912 • 3 days ago
57:27
가난한 시댁이 불쌍해 매달 백만원 줬더니 십년 치 용돈을 일시불로 달라는 뻔뻔 시모 "10년이면 1억2천 이잖아 그거 한번에 줘" "네 그럼요" 1억2천 용돈 주는 날 대반전
29k • 23 hours ago
1:09:28
시모 용돈을 매월 300만원씩 드리다가 남편이 백수가 되어 200만원으로 줄이겠다고 했더니 김치로 내 뺨을 때리던 시모, 저는 그날로 시모 용돈을 끊고 절연을 선언했습니
4 • 36 minutes ago
57:40
남편 밥차려 주려고 시장갔다가 과일가게 아저씨가 날 붙잡는데 “언제 이혼했대? 서비스 줄게” ‘집에 있는데요?’ 아저씨의 말에 그날부터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2.9k • 3 days ago
1:00:14
중풍걸린 시어머니 병수발을 3년동안 들었는데 35억 복권에 당첨되자 첫째며느리에게는 건물을, 둘째며느리에게는 별장을 사준 시어머니 막내인 나에게는 옆에서 수발이나들라는데
No • 36 minute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