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마비된 시어머니를 3년간 모셨는데 첫째형님에게 아파트와 전재산을 물려주고 나에게는 시골에 낡은 똥밭하나만 물려주는데 둘째 주제에 감히 유산을탐내?
⏱ 58:06 | 👁 169 visualizações | 🗓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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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는데, 5성급 호텔로 호캉스 떠난 시댁식구들 나는 내 명의로된 집을 팔아버리고 이혼을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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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장 접수한 날, 생일상 차리라던 시댁…그래서 상간녀 식당으로 모셨습니다 | 오디오북 | 노후사연 | 감동사연 | 반전드라마
182k •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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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시댁 살려놨더니 며느리가 눈이멀자 고속도로 휴게소에 버린 시댁식구들, 그 순간 며느리는 눈을떴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시댁식구들은 그녀의 앞에 무릎꿇었습니다
865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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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결혼기념일날 유럽 크루즈 여행 보내드리기로했는데 며느리보고 쫓아다니면서 수발들라는 시모, 니가 없으면 내 가방은 누가드니! 저는 예약을 취소하고 친정으로 향했습니
5k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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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식물인간 시모 간병했는데 눈을뜨자마자 대졸인 첫째형님네는 아파트, 유학 다녀온 시누이에게는 벤츠, 중졸인 나에게는 시골땅 하나 가지라는 시모, 저는 이혼을 선언했
564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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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시어머니 병수발 들었는데 내가 교통사고로 하반신마비가 되자 쓸모없다며 산속에 버린 시댁식구들, 나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그들에게 천벌을내렸습니다
177 •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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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자리에서 며느리 어머니 뺨을 때린 시어머니 10초 뒤 재벌회장이 나타나 "순자야!" | 시니어사연 | 라디오북 | 인생사연 | 감동사연
119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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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5시 55분까지 시모 아침상 대령하는데 5분늦었다고 임신한 며느리를 발로 찬 시어머니, 정체를 밝힌 친정엄마가 시댁을 개박살내는데
997 •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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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온 지 17년만에 필리핀 친정 가는데, 시어머니는 달랑 이것 하나를 주셨고, 온 가족이 비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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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의 장례식날 유산 내놓으라며 며느리 뺨 때린 큰며느리와 시어머니, 그 순간 20년만에 나타난 친정아빠가 시댁식구들을 박살내는데
296 •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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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에 남편을 데려갔더니, 남편을 얼핏 본 은사님이 물컵을 떨어뜨리며 덜덜 떠셨다. 편찮으신 줄 알고 보건실로 부축해 드리자, 선생님이 내 팔을 꽉 움켜쥐며 말씀하셨다...
4.3k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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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시집 첫날, 매 맞은 열 살 의붓아들을 보고 벨트를 들고 나섰다. '내 아들 건드리면 가만 안 둬!' 독기 서린 내 모습에 남편은 그저 당황할 뿐이었다.
43k • 4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