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상견례에서 내 연봉을 물어본 장모가분노하며 상견례를 파토 내버리는데..“예쁜 내딸 연봉3천따리한테 못보내”나가려는 장모에게 귓속말을 했더니장모가 게거품 물며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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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딸과 단둘이 힘겹게 살던중 전시모에게 편지 한통이 날라오는데 “그거 그냥 뜯지도 말고 버려라” '엄마! 이걸 왜버려' 딸이 건넨 순간 말도 안되는 내용에, 기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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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며느리랑 식당에 갔더니 사장이 혼자 중얼거리는데 “절대 며느리 일리가 없는데..” 사장이 전화를 바꿔준 순간 입을 틀어막고 뛰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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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시고 시댁에 갈일이 있어 갔는데 집이 비어있어 시모한테 연락했더니 니 엄마집으로 이사했는데 넌 몰라니? 말도 없이 엄마집에 살게한 남편놈한테 역대급 한방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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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동서들 전부 모인 자리에서 시모가 의자 부족하다고 나 빼고 밥먹는데 "음식 많이 남겼다 잘 주워먹어~" 설거지 맡기고 술마시러 간 순간 내 인생 최고의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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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큰돈을 빌려주자이래서 사람 잘들어와야된다며 나를 형님과 비교하는 시모 큰며느리가 최고라더니,몇달 뒤 시모가 자기발등 제대로 찍은거 알고 미친듯이 절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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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아들부부와 합가한지 한달만에 부녀회장이 날 몰래 불러내는데.. "언니! 언니네 아들 인간아니야 나쁜놈!" 부녀회장이 웬 녹음기를 재생하자 충격적인 진실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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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장모님께 용돈을 50으로 내렸더니 팔짝팔짝 뛰며 이혼을 요구하네요? "자넨 사위 자격 내려놓게! " 말을 하자 알았다고 말을 했더니[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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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한테 명품가방을 사준 남편이 친정엄마 생신때도 똑같은걸 보내준다고 해서 믿었더니 시장가방을 명품이라고 속여서준 남편놈..역대급 한방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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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예비시모 식당에 갔다가 동창이 일하고 있어 인사를 했더니 못본척 지나간 동창 "손님! 자켓 두고 나가셨어요!" 내 자켓에 몰래 녹음기를 넣어준 동창이 인생을 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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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아들 옆집으로 이사한 첫날.."그쪽 며느리 진짜 조심하세요" 이웃이 건네준 쪽지에 맨발로 도망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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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하루전 날 찾아온 시모가 돈 가방을 들고와 내게 내미는데..“3억 줄테니까 결혼식 오지마라” 돈을 받고 사라진 남편을 찾은 순간 믿지 못할 광경에,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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