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가 임신한 내게 잉어탕을 보내줬는데, 이를 질투한 동서가 훔쳐갔습니다 다음날 걸려온 도련님의 전화, 형수! 이 잉어탕에 독이들었대요! 30분뒤 감옥에서 오열하던 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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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유명작가 데뷔기념 축하파티하는데 독이든 와인을 건넨 시모, '아가, 5년간 고생 많았다 쭉 들이키렴' 저는 남편의 잔과 바꿔버렸죠 5분뒤 파티장은 엉망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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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사연) 10년동안 모신 시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시골 땅을 전부 큰 아들에게 물려주는데 서운한 마음 잊고 살다, 우연히 아들이 저금통을 뜯자 안을 보고 기절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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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러져 간병을 하고 있는데 시모가 살집을 알아봤다며 엄마가 돌아가시면 유산을 바로 보내라는 남편..엄마가 깨어나고 남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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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상견례에 내 직위인 비서를 말하니 내 면상에 물 뿌린 시모"비서? 이년이 돌았나 당장 파혼해"그때 아빠가 등장한 순간 예비남편이 "회장님?" 1초만에 아수라장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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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이혼도장 찍고왔는데 내 아들집에서 짐 빼라는 시모, 저는 웃으며 얘기했죠 '이 집 제 명의인데요 ' 그 순간 시모의 얼굴이 하얗게질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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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바쁘다며 나한테 시댁 행사 짬 처리하는 형님 (모음집 126탄) | 톡툰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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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가 임신한 내게 브레이크 고장난 중고차를 사줬는데 몰래 훔쳐 타고간 시누이, 30분뒤 걸려온 병원에서의 전화, 지금 환자가 위급해요! 시어머니 감옥에 보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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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사별후 3년간 시모 병수발들었는데 친정엄마 발인에 못가게 하는 시모, '니가 가면 내 밥상은 누가차려 ' 그 자리에서 절연을선언했죠 다음날 울면서 걸려온 시모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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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장례식날 시댁 식구들이 해외여행을 떠나자 내 건물에서 시댁 식구들 전부 쫓아내버렸다 [반전사연]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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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인 동서만 편애하는 시모 너는 살만 뒤룩뒤룩 쪄서 그게 뭐냐 저는 어머님의 전화번호를 차단했습니다 네 예쁜 둘째랑 매일 통화하세요 3일뒤 걸려온 시모의 다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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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전으로 쓰러진 시어머니 모시고 병원갔다가 우연히 듣게된 대화 '엄마! 장모님 이식 수술준비 끝났어!' 저는 미친듯이 친정엄마에게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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