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다큐 '가족' 373회 上] 19살에 산길 걸어 사람 하나 없는 오지로 시집와 무서워 매일 눈물로 지샌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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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간 아무도 없는 오지마을에서 9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한 부부가 있다. [네트워크기획] | KBS 0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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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다큐 '가족' 265회 上] 결혼 후 노름에 여자까지 사고 치는 남편과 한 번 도 마주 앉아 밥 먹은 적 없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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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기자를 그만두고 지리산에 들어온 지 18년. 제대로 놀 줄 아는 남자와 최고의 친구 부인. 그들이 한 약속 '우리 돈 벌지 말자' I KBS 사람과 사람들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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