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 딸만 가진 주제에 아들만 낳은 동서와 겸상한다며 참치캔 던진 시모"어머님이 참으세요! 형님이 주제파악 못하잖아요ㅋ"4살된 조카가 시모께 뱉은 한마디에 아수라장 되는데
Vídeos relacionados
44:44
(실화사연) 간호 조무사 주제에 의사 아들 꼬셨다며 병원에 찾아와 멱살 잡던 시모 "급도 안되는년이 몸뚱어리를 함부로 굴려?" 병원장님께 뭐하는 짓입니까? 간호사들 말에 혼절하는데
49:43
(실화사연) 가난한 주제에 시키는대로 하라며 친정엄마께 조용히 밥이나 먹으란 시모 "사돈 제 덕에 고급 레스토랑 오네요?" 전 직원이 박장대소하며 뱉은 한마디에 시모가 울부짓는데ㅋ
56:03
시누이 출산하는 날, 시어머니는 2천만원 산후조리원 예약했어요 "잔금 천만원, 먼저 니 카드로 긁자 " 저는 카드 해지하고 핸드폰 껐습니다
47:49
(실화사연) 김장날, 폐렴으로 입원한 내게 당장 퇴원해 며느리 도리 하란 남편 "울엄니가 혼자 김치 담궈야겠냐?" 여보세요?엄마시댁앞이지?시작해 역대급 시원한 정신교육 들어가는데ㅋ
56:51
(실화사연) 호텔 레스토랑서 마주친 의사동서가 내 머리 툭툭치며 개무시 하는데"월급 200짜리가 꼴깞 떨고 있네"옆에있던 온직원들이 박장대소 하며 내뱉은 한마디에 하얗게 질리는데ㅋ
49:34
신청사연 엄마 돌아가시고 남긴 시골집을 남편 사업이 어려워 팔려고 정리하던 중 덜덜 떠는 손으로 남편에게 전화를 하자 남편 기절을 감동사연 사이다사연 라디오드라마 사연라
1:07:57
실화사연-나랑 이혼하자마자, 아빠 회사 기밀을 퍼트리고 다닌 전남편 "내가 말했지? 나랑 이혼하는 순간 너네 가족 싹다 알그지 되는 거라고" 딱 한달뒤, 남편놈 인생 폭망하는데ㅋ
49:46
(실화사연) 동서 딸은 서울대 합격하고 내 딸은 떨어지자 개무시 하던 동서 “그 애미에 그 딸이라고 형님도 대학 졸업장 없죠?” 내가 웃으며 전화 한통 걸자 동서년 살려달라는데ㅋ
48:58
실화사연- 남편과 별거중 남편이 죽었다며 형사가 찾아오는데 "사모님도 용의자중 한명입니다." 뒤에서 듣고 있던 딸이 놀라 자지러 지며 한마디 하자 천지개벽할 사건이 펼쳐졌습니다.
53:54
(실화사연) 이혼 10년만에 재혼하자 내 결혼식에 깽판치던 이전시모 "얼마나 하찮은 집안이면 내가 버린년을 며느리 삼을꼬" 새 시모가 싸대기 치며 서류한장 꺼내자 즉시 혼절하는데ㅋ
46:07
(실화사연) 내 백반집이 잘되자 시모가 시누 데려와 채용하라는데 "윌급은 딱 천만원만 주면 된다! 가족끼리 이정돈 해야지?”당연하죠! 근데 이혼했는데요? 시모와 시누 졸도하는데ㅋ
5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