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자식 군대 보낼 때, 난 귀어했다…" 40살 장남, 아버지를 따라 들어간 바다
Vídeos relacionados
23:47
홀로 섬에 남겨진 남자의 이야기 "가끔 눈물도 흘립니다... 그래도 전 바다가 좋아요" #비금도 #신안 #어영차바다야
30:07
초장 하나 들고 나가서 갯장어 회 썰어먹는 선원들┃바다는 이 맛에 나온다. 여수바다 사람들┃한국기행┃#골라듄다큐
2:33:00
[인간극장] "무인도 폐허에 터를 잡은 가족" 정원을 가꾸어 살아가며 제2의 인생을 꿈꾸게 되는데… | KBS 방송
22:46
진짜 초대박입니다!! 3년간 기른 전복은 속상하지만 대왕 붕장어로 달래봅니다! #전복 #해남 #어영차
36:27
심지어 수천 마리가 나타났는데 그물 올리지 않고 기다리는 선원들?! /전통 숭어잡이 / #바다다큐
23:03
My husband goes out on a boat and it's annoying when he doesn't come back quickly. When he comes ...
47:31
제주도와 완도 사이 외딴섬, 여서도 섬마을 사람들의 바다 인생 | “바람의 섬 여서도” (KBS 160402 방송)
2:38:14
🩺⛴️“바다 위의 진료실, 마음을 잇다” 의료 사각지대인 섬마을, 그곳을 묵묵히 찾아가는 충남 501호 병원선 [인간극장] KBS 방송
15:14
[경남 남해] 일본에서 40년 넘게 잘 해오던 일식당 접고, 아내 고향인 한국으로 따라온 일본인 남편|40년 일식 셰프가 반한 한식|미조항|국내 여행|#한국기행 #방방곡곡
2:31:01
70년 전, 피난 온 청년에게 바다는 유일한 희망! 94세 청년은 여전히 바다에 있을 때 가슴 뜨겁다 | 그 바다에 94세 청년이 산다 | KBS 2022년 방송
24:01
자~ 오늘은 그물에 얼마나 들었을까요? 잘 안잡히네요 ㅎㅎ 어쩔수 없죠 오늘 안잡히면 내일잡고 그래도 안되면 모레 잡고~ 내가 좋아하는 일 하니까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ㅎㅎ
2:3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