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 대기업 다니던 남편이 짤린줄 모르고 시누 신혼집 사는데 5억 보태라던 시모"엘리트 울아들 데려갔으니 그정돈 내야지?"5억 대신 기막힌 서류 한장 보내자 게거품 무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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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법인 대표였던 남편 장례식 날 시댁 식구들이 쪽지 한장 주는데 "울아들 재산 어찌 나눌지 적어놨다 니년은 한푼도 없다" 잠시후 시댁 식구들 줄줄이 게거품 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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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최저 시급 버는년이 연봉1억 동서에게 김장시킨다고 내 뺨을 후려친 시모 "형님 제 김치통부터 채워요ㅋ"참다못해 김치 싸대기 날리자 시댁에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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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남편 위해 목숨걸고 신장 떼줬는데 퇴원날 이혼서류 내밀던 남편 "더이상 받을 것 없는년 버려야지" 한달뒤 병원서 들려온 경악할 소식에 즉시 도장 찍자 남편 쓰러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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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r JAG officer torches Hegseth's "warrior ethos": "A total abo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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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결혼 전 힘들게 마련한 내 아파트를 시누한테 주자는 남편..그럼 신혼집은 내 명의로 한다니까 게거품을 무는데..한방먹이고 파혼합니다[신청사연][사이다썰][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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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결혼전 내 집이 30억 오르자 이혼한 시누 3억만 주란 시모 "싫으면 확 결혼 엎어줄까??" 배꼽잡고 웃으며 서류 한장 툭 던져주자 예비남편이 시누이 뺨을 후려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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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40넘어 변호사 된 시숙이 장가가자 친정에서 준 집을 달란 시모 “명색이 변호산데 집은 있어야지” 변호사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ㅋ 합격자 명단 꺼내자 시모 쓰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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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시누 결혼식 때, 내 손을 잡고 고맙다며"올케 덕분에 신혼집 마련했잖아 근데, 정말 5억 안갚아도 돼?” 남편이 나몰래 해줬다 하길래 싹다 뺏고 남편놈 나락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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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신청사연)남편 계모가 신혼집 명의를 본인으로 돌리란 개소리를 들은척도 안하니"이년이 쫓겨나고 싶어 환장했냐?"내가 아니라 아줌마가 나갈거 같은데 그날밤 시댁이 풍비박산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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