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시모 병수발들며 살았더니 남편이 다니는 회사 여직원과 바람나 이혼하자는데..다음날 남편회사에 시모가 찾아가고 남편놈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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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에서 시모랑 함께 살고 있는데 시누 신혼집 살돈을 친정에서 받아오라는 시모..그날밤 엄마가 시모짐을 빼버리자 뒷목잡고 쓰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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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장례가 끝나고 시모가 걱정된다며 모셔온 남편..시모 효도여행을 보내드리기로 하고 여행지를 알게된 남편놈이 게거품을 무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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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든 수정과를 건네며 친정엄마와 먹으라던 시모, 나는 그 수정과를 시누이에게 건넸다, 한시간뒤 걸려온 시모의전화 아가, 사돈이랑 수정과 나눠먹었지? 그거 시누이한테 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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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임종때 출장을 간다던 남편을 상간녀 엄마 칠순잔치에서 봤다는 친구..아빠가 돌아가시고 눈물나는 한방을 먹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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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신때 힘들다며 국밥을 사준 남편이 시모 생일은 고급호텔에서 한다는데..호텔에 건장한 남자들이 들이닥치고 살려달라 애원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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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결혼하기로 해서 3억씩 내고 결혼했는데 신혼여행 다녀오니 시누가 월급을 모두 보내라는데..남편놈 한방먹이고 이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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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사연 시누가 미국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자랑하더니 나보고 예식비용 1억 달라던 시모 곧장 이혼하자1개월 뒤, 시댁 망한 소리에 푹 잠드는데 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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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기사가 점검하러 왔다가 자다 일어난 내 남편을 보고는 “어? 저번에 옆집에서 뵀었는데?” ‘뭔 소리에요?’ 당황한 남편이 도망간 순간, 복수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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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인 며느리라며 차별하고 부려먹던 시모, 이혼을 선언했는데 3개월뒤 전화와서, 얘 나 병원가야되는데 너 뭐하고있어! 저는 태연하게 이야기했죠, 병원이요 우리 이제 남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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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식당에서 외상만 달고 나가던 시모한테 엄마가 결재해줘서 고맙다고 하는데..그때 시모한테 전화해 시누 혼수 사라고 준 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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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가 애를 봐줄땐 300씩 드리던 남편이 엄마가 애를 봐주자 100만원을 보냈다는데..엄마가 서류를 남편한테 보여주자 벌벌떠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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