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 명절날 5년만에 친정 가는날 한우 샀더니 시댁으로 차 돌린 남편 "니네집에 내 돈 쓸꺼면 니 혼자 가" 시댁집 내 명의인거 기억하지?남편놈 친정에 달려와 싹싹 비는데ㅋ
Vídeos relacionados
59:06
(반전신청사연)울릉도 예비시댁에 인사 드리러 배 타고 가던중 선장이 빤히 보더니"대추나무 집 며느리 맞죠? 죽기싫으면 파혼해요"선장이 알려준 미친 진실에 즉시 바다로 뛰어내렸습니다
44:34
(실화사연) 경찰인 예비동서가 시댁에 인사오자 밥상 차리는 거 도와달라고 했더니 “형님 까불면 구속시켜 버립니다ㅋ” 웃으며 내 대검찰청 명함 꺼내자 동서년 벌벌떨며 무릎 꿇는데ㅋ
52:43
실화사연-남편회사 부부동반 세미나에 갔더니 남편이 무릎을 꿇은채 있는데 "서대리~마누라 앞이라 부끄럽냐?" 그때, 대표 아내가 내게 인사하자 숨겨온 내 정체에 남편마저 놀라는데
32:26
세계 속 유대인의 영향력은 어느정도일까? 고대 노예에서 부자가 된 유대인의 비밀은? 유대인의 모든 것 (박현도X성일광)ㅣ10분토론 / 14F
57:13
친정서 160억 건물을 상속받은 그날밤 축하주 하자며 수상한 술을 가져온 시모 애미야 쭉 들이켜라 수상한 느낌에 남편에게 그 잔을 주자 그후 시모행동에 기절했습니다
51:13
실화사연- 소아과 의사인 내가 불친절하다며맘카페에 올린 아줌마“내가 누군 줄 알어!? 병원 문닫을 준비해!”그때 아줌마 남편이 달려와“이 선생님이 누군 줄 알고!”내 직함을 부르며
1:25:49
시어머니가 10번째로 가족 외식 쏜다길래, 난 일부러 지갑과 폰 두고 나갔어. 다 먹으니 역시 계산하라고 눈치 주길래,딱 한마디 했더니 어머닌 그 자리서 벙쪄서 아무 말도 못 하네
47:58
[반전실화사연] 형님 집에 예물들이 사라졌다며 막노동하는 내머리채 잡곤 “여기서 훔칠년 너밖에 없잖니?” 시모 가방에서 예물들이 쏟아지자 즉시 형님의 뺨을 후려쳤습니다|커피엔톡
45:24
(반전 사연) 혼자 25년동안 살던 재력가 엄마가 재혼한다고 하자 전전긍긍하던 남편 너무 이상해서 내가 뒷조사를 하자그 결과, 남편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
53:54
실화사연- 집에서 외손주를 봐주다 사위 휴대폰이 울려 받았더니 “장모? 내가 장몬데 당신 누구?” 전화 속 장모가 알려준 주소로 찾아간 순간 상상도 못 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는데
45:17
(실화사연) 결혼전, 친정아빠 칠순잔치에 오신 예비시모가 손님들을 보더니 "별볼일 없는 집안이잖아? 파혼해!" 수십명의 변호사들이 와선 인사하자 예비시모 벌벌 떨며 납짝 엎드리는데
5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