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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8
시어머니가 도련님 차 사달라기에 답 안 했더니, 다음 날 백화점에서 뺨을 때리며 욕하더군요. "미친년, 쇼핑할 돈은 있고 차 줄 돈은 없어?" 한마디 던지자 그분 안색이 순식간에.
9.1k • 1 month ago
1:01:56
내 남동생 축의금 5만원 낸 남편이 시동생 축의금 2천만원 대출 받아서 주네요 '내 동생 내가 챙기는데 문제 있어 ' '아빠가 준 강남 아파트 동생 줄껀데 문제있어 ' 남편
13k • 10 days ago
53:40
(반전 사연) 해외여행 다녀오며 전문직 동서에게 명품 주고 나한테 사탕을 선물한 시모 그자리에서 남편 반품 하고 서류 한장 내밀자, 시모가 싹싹 빌기 시작하는데 사이다사연
2.7k • 3 days ago
59:23
친정 부모님이 보내준 최고급 한우 세트, 시댁 식구 끼리만 몰래 구워 먹다 들키니 시모가 귀한 고기라 내 아들만 먹이려했다, 너 잔반이나 처리해 딱 10분뒤 배꼽 잡을 광
904 • 4 days ago
1:10:46
남편이 상의도 없이 시누이네 5식구를 데려왔다.나는 화내지 않고 당일 짐을 싸서 회사 기숙사로 이사했다.그가 길길이 날뛰며 소리쳤다:"네가 가면 집은 누가 챙겨!?"| 고부사연 |
42k • 1 month ago
50:25
시모가 강남 신혼집을 시누 혼수로 몰래 넘겼고, 남편마저 한패가 되어 저를 속였습니다. 모르는 척 참다 결혼식 날 '방'을 날렸더니, 시댁은 오열하고 식장은 아수라장이 됐네요!
3.9k • 4 days ago
52:07
친정엄마 수술비로 모아둔 내 적금 8천만원 남편 놈이 몰래 깨서 시동생 빚 갚아주고 "내 동생 빚 갚는 게 급하니, 장모님 수술은 미뤄" 결국 이혼소장 날리고 재산가압류 걸었습니다
2.1k • 1 month ago
1:44:08
임신한 며느리에게 수백 명의 VIP 하객 앞에서 고의로 뜨거운 수프를 붓는 시어머니... 은행장이 며느리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자 사색이 된 시댁ㅣ노후사연ㅣ고부갈등ㅣ오디오북
34k • 6 days ago
1:00:18
시어머니가 친척 20명과 별장에 온다길래, 남편이 밤새 비행기 표를 예매했다. "두 달 출장 가니 잘 챙겨." 나는 웃으며 별장을 팔았다. 시어머니 일행이 도착했을 때,| 고부사연
3.4k • 2 days ago
1:44:50
A CEO brought his dowdy wife to a high-society party to humiliate her, but when she began to play...
27k • 2 weeks ago
54:39
시어머니가 몰래 내 카드를 훔쳐갔는데,모르는 척 남편의 신용카드로 바꿔치기했지.면세점에서 내 돈인 줄 알고 신나게 긁어대던 시어머니,잠시 후 남편의 전화를 받고는 얼굴이 하얗게 질
54k • 1 month ago
1:20:15
[고부갈등]아픈 친정엄마 보러 갔다 왔다고 제 집 도어락 바꿔버린 시모 “네 엄마 죽든 말든 다시는 들어오지 마!” 시모와 남편은 짐짝처럼 쫓겨났습니다
2.3k •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