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을 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시누 가게를 봐달라는 시모..월급 500만원 주면 도와준다고 하니 게거품을 무는데ㅋ
Vídeos relacionados
43:33
주말마다 와서 밥을 차리라는 시모 때문에 힘들어 남편한테 얘기하니 며느리 도리를 다하라는 남편.누군가 찾아오고 시모가 게거품을 무는데
40:54
시누네 조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며 우리집이랑 바꾸라는 시모..그럴까요?저도 조건이 있어요..조건을 말하자 시댁이 발칵 뒤집히는데ㅋ
46:43
육아휴직 쓰고 집에서 아이를 보는데 근처로 이사온 노처녀 시누가 허구언날 찾아와 못살게 구는데.애 맡기고 도망나오니 게거품 무는 시누
42:26
내가 집에서 쉬고 있다 하자 비웃는 예비동서..너 어디 회사 다닌다고 했지?내 사원증을 보여주자 동서가 무릎꿇고 싹싹비는데ㅋ
42:57
친정부모님과 살다가 2년 후 분가하기로 했는데 자기가 처가살이 한다며 월급은 시댁에 준다는 남편..남편놈 참교육하는데..
43:00
아주버님한테 시댁 집을 주고 우리 집에서 함께 살겠다는 시모..오천만원주고 집 얻으라고 하니 고맙다는 시모한테 서류를 보여주자..
45:01
간호사인 내가 병원이 망해 급여도 못 받고 월세를 못내자 나중에 내도 된다며 걱정 말라던 주인집.쓰러진 주인집 아주머님을 도와드렸더니
1:27:05
예비시댁에 인사를 갔더니 우리집이 농사짓는 천한집안이라며 결혼은 안된다는데..뒤늦게 도착한 도련님이 나한테 인사를 하자..
57:58
[반전사이다사연] 시모가 건물을 준다고 인감도장을 달라고 해 도장을 꺼내려는데 친정 엄마에게 걸려온 전화"딸 도망쳐" 역대급 반전이 /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신청사연
41:52
김밥집을 하는 나랑 사업하는 아들이 어울리냐며 파혼시킨 예비시모를 새로 개업한 식당에서 만나는데..나를 본 예비시모가 싹싹비는데ㅋ
45:05
상견례장에서 엄마 옷차림을 보고 비웃던 시모..상견례장을 박차고 나가던 엄마한테 누군가 인사를 하자 시모가 오열하는데ㅋ
4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