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신 나간 아줌마가 어디서 허세야? 똥차 끌고 어서 꺼져!!" 딸 면회를 간 707특임대 출신 최연소 중장을 '정신 나간 아줌마' 라며 모욕한 악질 중사의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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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특임대 계급장 없는 여군 머리채 잡은 17사단장, 그녀가 포스타로 나타나자 지옥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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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년! 짬밥이 입에 안 맞나 보지! 그럼 군화라도 핥아라!!" 새로 부임하는 1스타 여군 보급처장을 몰라 보고 폭언과 모욕감을 준 악질 비리 대령의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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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계집년이 감히 부대 일에 나서!? 혼나고 싶어?" 707특임대 출신 중장이자 방첩사령관을 '민간인 계집년' 이라며 모욕한 악질 상사의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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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 이거 눈빛이 왜 이래! 아줌마, 뭐라도 돼? 괜히 똥 폼 잡다가 골로 간다!!" 707특임대 출신 최연소 중장을 '똥 폼 아줌마' 라며 모욕한 오만한 비리 대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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