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사연, 분노주의, 뒷목주의) 결혼 하려고 8500만원 모아서 투룸에서 시작하자 했지만 여친한테 거절 당했습니다. 어떻게 이런데서 시작하냐고...
⏱ 54:59 | 👁 46 mil visualizações | 🗓 4 years ago
38:40
(※시청자사연, 분노주의) 3년 동안 만난 여자와 파혼 했습니다. 여자 집안 식구와 여자 모두 하자가 너무 심해서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54k • 2 years ago
44:41
"저 키워주세요!" 어느 날 어미가 집 앞에 두고 간 새끼 강아지의 사연, 왜 새끼 강아지를 두고 갔나 봤더니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몰아볼교양
1.2m • 5 months ago
45:29
(※시청자사연, 설거지론, 역대급사연, 분노주의) 32살 유부남인데 잘못 결혼한 거 같습니다 여자분 집안이 콩가루고 처가도 지원해줬는데 돈만 축 내는 거 같습니다.
130k • 4 years ago
33:38
(※시청자사연) 온라인 게임에 빠져 살다 정신 차려 보니 빚이 6000만원 생겼습니다. 어떻게 감당 해야 하죠?
22k • 4 years ago
15:20
(※시청자댓글) 노처녀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주변에 40살 노처녀는 다들 시집을 못 간 이유가 있긴 합니다. 저한테 욕하셔도 현실이 그러하니 어쩔 수 없어요.
34k • 3 years ago
48:24
[Full] Retirement Bankruptcy, Living Because I Can't Die | Tracking 60 Minutes KBS Broadcast 05/2...
1.3m • 2 weeks ago
50:34
(※시청자사연) 내년 나이 35살, 사회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지금껏 무스펙, 무경력인데 이것저것 시도했지만 의지부족으로 다 실패했습니다.
326k • 4 years ago
30:01
(※Viewer Comments) Parents of 586 daughters... Do you feel it now? You might not be able to send ...
5.6k • 3 months ago
35:48
(※공감주의) 결혼정보회사에 여자가 월등히 많다는 건...
39k • 4 years ago
49:43
(※시청자댓글) 주안동 사는 39살, 38살, 34살 시집 못 간 누나들에게 제가 팩폭했습니다. 왜 그러고 사는지... #인천주안 #시집못간누나 #30대여자
12k • 3 months ago
20:50
(※Viewer Comments) Why would I date a woman who just adds crazy emotional stress and expects me t...
4k • 3 weeks ago
59:56
돈만 믿고 잘난 척하다가 한 순간에 나락 간 사연 [사랑과 전쟁 풀버전] | KBS 20070601
512k •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