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남은 아들을 위해 매일 세끼를 차리는 94세 엄마의 밥상|한국기행|#골라듄다큐
Vídeos relacionados
16:00
이렇게 늙는 것도 축복이다. 함께 살며 단 한 번도 싸운적이 없다는 부부를 만나봤더니|감동 주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이야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16:14
"내 앞서 죽지 마라" 아픈 아들 살리려 스님 만든 엄마의 눈물 젖은 밥상. 자식 버린 죄인으로 사는 엄마의 속마음|20년째 승복짓는 어머니|한국기행|#골라듄다큐
20:45
102세의 하루 일과 브이로그|특종세상 사없사 509회
2:37:47
[인간극장] 험난했던 시절에 서로 의지하며 동고동락한 100살 어머니와 73살 딸의 감동 스토리 | KBS 인간극장 - 어머니의 백번째 가을날 101115-101119 방송
15:49
해장국은 서민 음식이라며 3천 원에 장사한다. 아침 5시부터 아저씨들 몰려오는 시래기 국밥집|수천만명이 먹고 간 90년 전통 상주 남천식당|한국기행|#골라듄다큐
22:42
"먹는 모습만 봐도 흐뭇해" 4대 가족 배고플까 아침 댓바람부터 상다리가 휘어지도록 진수성찬 차리는 84살 할머니의 건강 비결|장수의 비밀|알고e즘
15:32
엄마 밥은 내가 할게. 사람 없는 깊은 산골 엄마 집으로 두 아들이 돌아왔다│강원도 정선 거북이 마을 백숙 민박집│한국기행│#골라듄다큐
21:32
이것이 불륜이냐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냐 무수한 논란의 시발점이 된 바로 그 명품 영화 [결말포함]
1:25:58
1부🎬 캐나다에서 첩첩산중 지리산 오지로 시집 온 푸른 눈의 샬롯씨. 생각과 너무 다른 환경에 적응하는데 어려웠다는데.. #인간극장 | KBS 2008.10.13
16:39
보리밥 싫다던 사람도 반했다!! 31년 산중 보리밥집 맛의 비밀 | KBS 260212 방송
1:02:08
‘할머니 손맛은 다르다’ 오지 산골 밥집부터 노포 백반집까지 전국 할매 밥상 기행|한국기행|#골라듄다큐
2:3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