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령 흘리 오지마을. 고립이 일상이지만 절대 떠나지 않는 주민들 I KBS 2017.02.08 사람과 사람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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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후 열흘 만에야 집 밖을 나올 수 있었던 형제. 울릉도에서도 눈이 제일 많이 내리는 곳, 나리분지 사람들 이야기 I KBS 2016.02.17 사람과 사람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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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해서 좋기만 하다! 심심하면 고기 잡고 밥 먹는 고립된 오지 생활🌾|귀촌| 오지에 사는 사람들 1시간 몰아보기|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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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청량하고 #푸르른 #계곡 ASMR🌊 l Water Fall Sounds for making comfort of Mind and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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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이어진 폭설로 절벽에 갇혀버린 사람들! 이들은 대체 왜 울릉도 절벽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I KBS 2016.03.26 다큐공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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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대 다니지 않는, 젊은이들이 떠나간 섬 '영산도'. 이 섬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는 세 남자가 있다! [사람과 사람들 KBS 201604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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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 추위를 잊게 하는 뜨끈뜨끈 겨울 한 그릇, 대한민국 국물 기행이 시작된다.|뜨끈한 시장 국밥부터 인생이 담긴 한상까지|위로의 음식이자 나눔의 음식|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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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시골 마을에서 70년째 해로하고 있는 알콩달콩 노부부를 찾아갔다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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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떠나보내고 자식들에게 버림받아 강원도 산골에서 자연인처럼 살던 할아버지의 인생 대역전 노년의 삶의 지혜 행복한 노후생활 부모자식갈등 사연 이야기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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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 길이 없는 마을 용운리 사람들 | 19850402 KBS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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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다섯 달 길이 끊긴다. 설악산 해발 1200미터 눈에 뒤덮인 아름다운 '봉정암' I KBS 2005.05.15 KBS 스페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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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0도, 6일째 물이 안나온다! 하지만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한 강원도 안도전 마을 사람들 I KBS 2015.02.07 다큐공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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