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 뇌종양 엄마의 마지막 선택. 내 딸을 하루라도 더 볼 수만 있다면, 엄마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현장기록병원] | KBS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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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ther with Dementia Weeps by Her Son’s Side, Helpless After His 10-Year Battle with Rare C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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