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인 덕규 씨와 마리오네트 인형 공방 주인인 혜미 씨. 올여름, 늦둥이 태람이가 태어나며 또다시 육아 전쟁이 시작됐다.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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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게 즐겁다는 아이들과,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을 마주하게 된 두 엄마. 두 가족은 시골에서 예상치 못한 것들을 얻어가고 있다.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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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목사 딸만 아니면 돼!“ 교회를 싫어하던 남자의 반전 인생 | 임덕규목사&성혜미사모 가족 | 내가 매일 기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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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파 낳은 아이 둘, 가슴으로 낳은 아이 둘, 올망졸망 4남매와 부부의 평범해서 더 특별한 일상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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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삶이 180도 바꼈어요" 강원도 시골에 동화 같은 집을 짓고 사는 네 가족의 사연 | KBS 인간극장 - 오! 나의 금순 150615-15061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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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와 제주 사이, 바닷길로 한 시간 반을 가야 닿는 바람의 섬 추자도. 그 섬에 '추자도 삼총사'가 있다.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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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군인이었던 원준 씨.자전거 축제에 참여했다 당한 사고로 그는 중증 장애인이 되었고, 3년여만의 병원 생활을 마쳤을 때 돌아온 것은 빚과 이혼이었다.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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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도 없이 살던 집. 배우가 덜컥 사버린 이유|동백숲 속 귀틀집에 7년째 산다는 배우의 정체|동백숲에 숨겨진 현실판 자연인 하우스|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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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귀가 안 들리는 부모님의 전문 통역사가 된 9살 | KBS 인간극장 - 아홉 살 현정이 140818 - 14082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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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캐나다에서 첩첩산중 지리산 오지로 시집 온 푸른 눈의 샬롯씨. 생각과 너무 다른 환경에 적응하는데 어려웠다는데.. #인간극장 | KBS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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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결전의 날이 밝았다. 소년 체전의 막이 오르고, 로운이가 경기장에 들어선다...! [인간극장] KBS 26060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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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3대의 땀과 행복이 감나무에 걸려있다. 날이 추워지면 더욱 달콤해지는 곶감처럼 가족의 행복도 무르익어간다. [인간극장]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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