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연) 친정엄마 병문안 갈때 50만원 뽑았더니 고속도로에서 내리란 남편 "병원비 내줬는데 용돈도? 미쳤냐?"시누한테 내가 사준 집 갖고오라 해라 본인이 미친놈이라 싹싹비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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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최연소 임원이 된 예비남편 회사에 우리 부모님을 불러세워 파혼하잔 시모 "앞길 막지 마시죠" 박이사 자네가 우리딸 남자친구였나? 울아빠 정체에, 그 자리에서 졸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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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매년 시모생일엔 100씩 줬는데 친정엄마 생일엔 김밥한줄 사온 남편 "니 엄마한텐 왜이리 아깝냐" 당신이나 처먹어 쫄쫄 굻을테니ㅋ 내 전화한통에 남편놈 나락 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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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내 생일에 못온다고 하길래 반찬싸들고 찾아갔더니 문 못열어준다는 며느리 "지금은 못열어주니까 썩 꺼지세요!" 너무 황당해 열쇠공을 불러 문을 땄더니 눈앞에 진실이 펼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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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명절날 차례상 장 보러 마트에 가자 본인 신용카드 던지며 계산하란 동서 "돈 냈으니 두분이서 음식하세요" 시모가 웃으며, 동서년 카드를 들은 순간 역관광을 보여주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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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연) 운전기사인 내 아들이 결혼 하자 축의금 3천만원 한 회장님께 신혼여행 후 인사 드리러 간 며느리가 회장님을 보고 기절하는데 /감동사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사연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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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고졸인 내가 쪽팔리다며 오지 말라던 의사 남편의 부부동반 모임에 가자 "파출부 아주머니가 어쩐일로?" 30여명의 의사들이 날 보곤 기립한 순간 내 정체에 쓰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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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내 백반집이 잘되자 시모가 시누 데려와 채용하라는데 "윌급은 딱 천만원만 주면 된다! 가족끼리 이정돈 해야지?”당연하죠! 근데 이혼했는데요? 시모와 시누 졸도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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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차가 고장 나서 내 차 빌려주고 한달 후 돌려받아 블랙박스를 열자 “모든 동영상이 삭제됐습니다” 친오빠 찾아가 복구를 부탁한 순간 역대급 반전에 그대로 얼어붙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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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Hz - The Most Powerful Healing Frequency, Heal Damage In The Body and Spirit, Relieve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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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연) 첫만남에 꼴랑 사과 한박스 사왔다며 예비형님께 회초리 쥐어 준 예비시모"변호사 형님이 정신교육 좀 시켜라!" 형님이 내리치던 순간 내 동생!! 라며 기함하며 주저앉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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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버님이 저녁 7시에 가족들을 식사에 초대하며 7천만 동짜리 식사비를 '전부 쏘겠다'고 큰소리쳤다 그러자 남편이 내게 말했다 '가지 말고 집에 있어 ' 나는 남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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