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특임대 팀장 출신 최연소 소장이 정체를 감추고 초임하사로 잠입하고, 일주일 뒤 취임식에서 역대급 비리 참교육이 시작되는데
Vídeos relacionados
2:22:58
절박한 조카의 전화 한 통… 여군 최초 감찰단장이 다음 날 부대를 뒤흔들었다
1:16:33
UDT 특수부대 출신 최연소 여군 제독을 술 따라봐 라며 희롱한 해군 대령, 다음주 취임식 행사에서 확실한 참교육이 시작되는데
1:20:41
“여자년도 처 맞아야지?” 육탄전 훈련에서 여군 소령을 깔보던 간부들, 그러나 그녀는 해병대 수색대 교관 출신이었습니다
47:39
707특임대 계급장 없는 여군 머리채 잡은 17사단장, 그녀가 포스타로 나타나자 지옥이 시작됐다
1:14:35
"니 년은 뭐하는 년이냐? 해병대 몇 기야?" 여군 해군참모총장을 모르고 개진상 부리던 해병 투스타의 충격적인 결말 #오디오북
1:35:11
"어차피 신임 사단장은 계집"이라 조롱했다. | 707 출신 소장이 취임식 전에 부패한 장군들을 군사재판에 세운 충격 이야기. 오디오북 l 군인스토리 l 사이다복수극
2:07:44
"이 정신 나간 아줌마가 어디서 허세야? 똥차 끌고 어서 꺼져!!" 딸 면회를 간 707특임대 출신 최연소 중장을 '정신 나간 아줌마' 라며 모욕한 악질 중사의 최후는
59:58
아줌마가 이렇게 유난을 떨면 아들 놈 군 생활 더 꼬인다고!! 아들 면회 간 707특임대 출신 최연소 중장을 '유난 떠는 아줌마' 라며 모욕한 당직사령의 최후는
1:43:41
예비 장모님인줄 모르고, 쓰러진 할머니에게 전재산 10만원 건넨 하청업체 직원, 바로 다음날 회사 앞에 고급 벤츠 S클래스 승용차가 줄서는데 | 사이다사연 | 감동사연
1:51:17
707특임대 출신 여군 교관 뺨에 껌을 '퉤' 뱉은 훈련병. "됐습니까? 더럽나?" 조롱하던 놈의 비참한 최후. 오디오북 l 군인스토리 l 사이다복수극
1:58:05
"니년은 해병 몇 기냐 띨빵한 계집년아" 욕설하며 여군 4스타 해군참모총장을 몰라본 꼰대 대령의 충격적인 최후 #오디오북 #사연 #감동
1:44:13